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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s thoughts

자연 선택설이 아닌 경제 선택설의 시대

Edward.L 2025. 3. 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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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생물들은 자연선택설에 의해 자연이 어떤 환경을 이루는지에 따라 진화하고 살아가며, 도태되는 종들이 생겨났습니다. 
예를 들어, 갑작스럽게 빙하기가 왔을 경우, 화산이 폭발했을 경우 등 급격한 환경 변화에 의해 대부분의 적응하지 못한 종들은 멸종했고, 그것을 견뎌내거나 환경의 변화가 덜한 곳에서 다른 종들이 살아남았을 겁니다. 
물론 위의 예시는 너무 극단적이지만 사회나 환경은 조금씩 계속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이를 대비하는 것은 당연히 어렵고 운의 영역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지 않고, 어느 정도 안정권에서 사람들은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돈이라는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대부분의 인류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pixabay.com/ko/photos/%EB%8F%99%EC%A0%84-%EB%8F%88-%EC%9E%AC%EC%9B%90-%EC%84%BC%ED%8A%B8-%ED%98%84%EA%B8%88-72714/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서 약 20년간 공부하고, 사람들과 사회성을 기르며, 돈으로 많은 서비스를 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돈을 위해서 거의 대부분의 인생을 투자하고, 원하며, 가끔은 미쳐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본주의를 이해한다면 항상 안좋다고 생각한 경기를 다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코로나 시절때도 세상이 망해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다른 분야(의료, 유통, OTT, 원격 등)에서 수익을 얻었습니다. 
이렇듯 사회 환경에서 니즈가 변경될 때마다 어떤 업체는 혜택을 보지만 어떤 업체들은 손해를 보기 마련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여름엔 아이스크림이 잘 팔리고 겨울엔 덜 팔리는 것과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생각해서 돈을 바라본다면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 발맞추어 자신의 사업이나 경제적으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지 구상하면 되며, 현재의 상황에 맞추어 일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운과 실력이 그 성공을 좌우할 겁니다.
과거 광고는 신문이나 일반 포털 사이트에서 했다면 지금은 유튜브, OTT, SNS, 공동구매 등이 발전하면서 또 다른 개척지가 생겼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몸으로 일하는 일이 많았다면 지금은 머리로 일하는 일이 더욱 많아졌습니다. 
단순하게 언어형 AI(Chat GPT, Gemini 등) 같은 것을 잘 활용하더라도 웹서칭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으며, 현재 일하고 있는 대부분도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장비들의 도움으로 몸으로 하는 것보다 더욱 정확하고 편리하게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제가 자신이 해야할 일을 바꾸어 놓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살고있는 우리들은 경제 상황에 맞추어서 자신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야 하며, 늘어난 수명에 따라 늙어서도 무엇을 해야 할지를 구상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출처 : https://pixabay.com/ko/photos/%ED%94%84%EB%9E%91%ED%81%AC%ED%91%B8%EB%A5%B4%ED%8A%B8-%EB%A9%94%EC%9D%B8-%EC%A7%80%ED%8F%89%EC%84%A0-4927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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