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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1. 타인을 바꾸지 말고 내가 바뀌어라이 일은 당신과 전혀 관련이 없다.이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변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그것이 바로 렛뎀 이론이 삶을 변화시키는 이유다.렛뎀 이론 e-book: 251p 남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자신의 자식의 잘못된 행동을 고치기 위해서 아무리 잔소리를 하고, 화도 내보지만 아마 고쳐지지 않았을 확률이 높을 겁니다. 그저 자신의 스트레스만 쌓이고 더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렛뎀 이론은 이런 스트레스를 쌓게 두지 말고 자기 자신이 먼저 행동하기를 권합니다. 즉, 자신의 자식이 항상 집에서 게임을 하거나 TV를 본다고 해도 그것에 개이치 않고 자신이 공부를 하는 모습 혹은 책을 보는 모습을 꾸준하게 보여준다면 언젠가 자식은 자신을 따라서 책을 보..
1. 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일부 사람은 충분히 알지 못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투자를 시작하지 못한다.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배우면 배울수록 자신이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기본적인 투자 개념을 몇 가지 배우기 시작하면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투자 수단과 자산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 e-book: 191p 제가 항상 주식에 빗대어 얘기했던 부분이지만 오늘도 한번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도 처음에 주식 투자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도박적이며, 패가망신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는 주식을 해보니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내용입니다. 주식을 도박처럼 '투기'를 할 수도 있지만 장기적인 안목과 인내를 갖고 '투자'를 한다면 주식은 자신에게 이로운 무기가 됩니다. 칼은..
※개인적 추천 도서는 제목 앞에 ★을 넣었습니다.◎This Month's Books (2026.03)(독서 기준 2월 중순 ~ 3월 중순)2026.03.12 - [Edward's Literary Essay] - 자산 형성의 사다리 차단은 국가의 위기인가(feat. 군주론)2026.03.11 - [Edward's Literary Essay] - 부유함과 행복, 결국 나의 정의에 달린 문제(feat. 몽테뉴의 수상록)2026.03.10 - [Edward's Literary Essay] - [칼포퍼의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피 흘리지 않는 정권 교체, 그 이후 우리의 삶은 더 나아졌는가?★2026.03.09 - [Edward's Literary Essay] - 아이게 "안 돼"를 달고 살던 나, '내 아이..
◎중산층의 몰락은 국가의 위기이다.다른 무엇보다도 군주가 미움의 대상이 되는 것은, 제가 말한 대로, 탐욕적이어서 신민들의 재산과 부녀자를 강탈하는 것입니다.이런 짓만은 피해야 합니다.대다수의 사람들은 재산과 명예를 빼앗기지 않으면, 만족해서 살기 마련입니다.따라서 군주는 야심있는 소수를 잘 다루기만 하면 되는데, 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제압할 수 있습니다. 이 고전적 통찰은 현대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에도 중대한 시사점을 던집니다.현재 우리 사회는 과도한 규제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고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는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이는 과거 정부가 겪었던 정책적 패착을 답습하고 있는 듯하여 우려스럽습니다.자유 시장 체제에서 정부의 적절한 개입은 필요하나, 시장의 생리를 무시한 과도한 규제는 오..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있다.부유함과 궁핍함은 개인의 마음에 달려있다.부든, 명예든, 건강이든, 그것을 소유한 이가 부여한 의미 이상의 아름다움이나 즐거움을 지니지 못한다.본인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불행하다.스스로의 확신이야말로 본질적이고 진실한것이다.몽테뉴의 수상록 e-book: 79p 몽테뉴는 그의 저서 에서 '부유함과 궁핍함은 개인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말합니다.부, 명예, 건강 그 자체는 객관적인 가치보다 소유자가 부여한 의미 이상의 아름다움을 지니지 못한다는 뜻입니다.결국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확신하는 상태야말로 본질적이며 진실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타인의 눈에 불행해 보일지라도 당사자가 만족한다면 그 삶은 온전합니다.이는 경제적 측면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
◎대한민국은 자유로운 국가이다. 하지만.."국민의 다수가 원할 때 피를 흘리지 않고 정권 교체가 이루어지는 정치제도가 갖춰져 있다면, 그 국가는 정치적으로 자유로운 국가다."더 간단히 말하면, 피를 흘리지 않고 통치자를 물러나게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것이라는 겁니다.삶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다. e-book: 315p 칼 포퍼가 이야기한 정치적으로 자유로운 국가는 국민의 다수가 원할 때 피를 흘리지 않고 정권 교체가 이루어지는 정치제도가 대한민국에는 갖추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두번의 탄핵을 통해 정권 교체가 이루어 졌고, 피를 흘리지 않았습니다.이점은 굉장히 칭찬할 만하다고 봅니다.하지만 두번의 탄핵을 직접 겪어보았지만 그래서 정권이 바뀐 이후 우리네 삶이 더 나아졌는가?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잘..